[뉴스핌=정경환 기자] 대우건설은 기존 PF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으로 서현건설의 채무 100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98% 규모로, 보증 기간은 대출일로부터 각각 26개월(500억원), 29개월(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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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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