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G화학 청주공장에서 23일 오전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나 근로자 7~8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오전 10시16분 쯤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소재 LG화학 청주공장 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물질공장'에서 일어났다.
공장이 폭발하면서 인근에서 작업 중인 근로자 7~8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한편 폭발과 함께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누출된 가스 종류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화학차 등 차량 7대를 출동시켜 사고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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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