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Mnet 측에 따르면 "허각이 지난 7월 치러진 '슈스케4'의 인천 지역 예선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인천은 허각이 '슈퍼스타K2'에 출연 당시 오디션을 봤던 지역으로 허각은 참가자가 아닌 심사위원의 자격으로 지원자들의 실력을 평가했다.
허각은 촬영을 마친 후, 제작진에게 "막상 심사를 하러 와 보니 이렇게 떨리는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노래를 불렀는지 모르겠다"며 "심사를 하면서 참가자들의 용기와 꿈을 향한 의지를 격려하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허각이 슈스케 출신인 만큼 누구보다도 참가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했고, 가장 잘 와 닿을 수 있는 심사평을 했다"고 전했다.
'슈퍼스타 K2'의 최종 우승자인 허각은 싱글 앨범 '언제나'를 시작으로 지난해 신인상을 휩쓸며, 실력파 가수로 자리를 굳혔다.
한편 허각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슈스케4'는 오는 24일 밤 11시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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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