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제훈의 입대 날짜가 10월 25일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경찰홍보단에 지원한 이제훈은 의무경찰로 21개월 동안 복무할 예정이며, 이제훈이 복무하게 될 서울경찰홍보단은 2000년 창단 이래 장애우 독거노인 청소년을 위한 연극과 뮤지컬을 공연하는 곳으로 과거 배우 조승우와 류수영이 복무했다.
이제훈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아직까지 (이제훈의) 입대 날짜가 확정됐다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며 "극단에 결원이 생겨야 입대할 수 있는 것 아니겠냐"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올해 초 영화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 제작 명필름)과 드라마 '패션왕'(연출 이명우, 극본 이선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제훈은 현재 영화 '분노의 윤리학'(감독 박명랑, 제작 사람엔터테인먼트)과 '나의 파파로티'(감독 윤종찬, 제작 KM컬쳐) 촬영 중에 있으며, 오는 9월 영화 '점쟁이들'(감독 신정원, 제작 사람엔터테인먼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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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