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이틀 연속 1bp(1bp=0.01%포인트) 하락했다.
금융투자협회는 22일 CD 91일물 금리가 전일보다 1bp 하락한 3.19%라고 최종 고시했다.
이날 CD금리 하락은 국민은행이 CD 500억원을 민평보다 낮게 발행한 영향으로 보인다.
국민은행은 이날 CD 4개월물 200억원을 3.19%, 6개월물 300억원을 3.23%에 각각 발행했다. 이는 전일 민평대비 각각 1bp 낮은 금리다.
금투협 관계자는 "국민은행이 4개월 200억원과 6개월 300억원을 각각 민평보다 1bp 낮게 발행함에 따라 CD금리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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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