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딸 아라양과 함께 8월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2년만에 미국 본가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주영훈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몸을 자랑하듯 스스럼없이 복근을 공개했다.
이어 아내 이윤미에게도 "얼른 벗어. 한국 여자의 위대함을 보여줘야지"라며 비키니 공개를 재촉했다. 이에 이윤미는 "뭘 보여주냐. 벗으라는 남편 처음 봤다. 보통은 못 벗게 하지 않냐"며 피했지만 주영훈의 집요한(?) 재촉에 결국 겉옷을 탈의했다.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나타난 이윤미는 군살 하나없는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다리 등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를 본 주영훈은 아내를 자랑스러워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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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