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N스크린 서비스‘티빙’이 포스트 시즌을 포함 프로야구 전경기를 생중계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 ‘프로야구TV’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티빙 ‘프로야구TV’ 앱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등 대표적인 스마트폰 환경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3G WiFi LTE 등 모든 통신환경에서 무료로 고화질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2012년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이미 전경기 무료 생중계를 진행해온 티빙은, 프로야구 시청 전용 스마트폰 앱을 출시하며 더욱 뜨거워지는 야구열기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야구팬들은 야구만을 위한 전용 앱을 통해 보다 쉽고 단순하게 야구를 시청하고 즐기는 것이 가능해진다.
티빙 '프로야구TV' 앱은 프로야구 생중계 방송 이외에도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영상>과 <티빙 핫이슈 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티빙 ‘프로야구TV’ 앱은 티빙의 개방형 플랫폼인 ‘티빙에어(tving Air)’를 활용해 제작되어, SNS의 친구들과 생방송 시청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시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프로야구TV’ 앱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연동기능을 통해 글을 남기면 사용자의 SNS 친구들도 ‘티빙에어’로 연결될 수 있어, 해당 경기의 시청을 SNS로 추천하고 친구와 동시에 함께 시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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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