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페이스북 주가가 20일 공모가(38달러)의 절반 수준 이하인 18.75달러까지 하락했다가 마감 시간을 앞두고 20.01달러로 반등했다.
3개월전 증권가의 큰 기대를 모으며 출발했던 페이스북은 그 뒤 공모가를 넘지 못하다가 최근에는 그 절반수준이 초읽기에 들어간 끝에 이날 한때나마 반등했다.
투자자들은 많은 이용자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컴퓨터로 쏠리면서 페이스북의 광고수입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에 회의적이다.
여기에다 페이스북 임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매각 제한시간이 올가을 만료되면서 시장에 주식 공급량이 크게 늘어나 하락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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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