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증권선물위원회가 KDB대우증권과 대신증권의 헤지펀드 예비인가를 의결했다
또 지난 7월 예비인가를 받은 브레인투자자문은 다음달께 본인가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7일 KDB대우증권과 대신증권의 헤지펀드 운용사 설립에 대한 예비인가 안건을 의결했다.
증선위는 이번주 열리는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통해 이같은 안건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