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웅진코웨이가 MBK파트너스로 인수되며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코웨이는 9시7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500원(1.30%) 오른 3만8900원에 거래됐다. 지난 9일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상승세가 이어지는 셈이다.
대신증권은 웅진코웨이 지분을 MBK파트너스가 인수하는 것에 대해 "기존 사업 내 효율 강화는 물론 신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며 목표주가를 5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선경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공격적인 사업확장이 기대된다"며 "350만명에 달하는 중산층 이상의 가구라는 탄탄한 고객층, 1만3000명의 코디조직,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력이 어떻게 활용되느냐에 따라 성장성이 크게 강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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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