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KTB증권은 대상에 대해 하반기 및 올해 연간 양호한 이익증가율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민정 KTB증권 애널리스트는 20일, "하반기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15%, 13%로 여전히 양호한 실적이 전망된다"며 "올해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15%, 19%로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목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11.3%, 10%로 상반기 추세로 파악 시 충분히 목표치 초과 달성이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2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매출 15.8%, 영업이익 38.5% 증가로 예상치 대폭 웃돌았다"며 "호실적은 전분당과 바이오부문의 호조, 식품부문 이익률 개선 등에 기인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