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20일 오전(한국시간) 마르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치른 2012-1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서 발렌시아와 1-1로 비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과인의 선제골로 앞서 갔으나 호나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전반 10분 레알 마드리드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디 마리아의 로빙 패스를 받아 이과인이 세 번의 슈팅 끝에 발렌시아의 골망을 흔들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들어 카예혼과 벤제마를 잇달아 투입하며 발렌시아를 더욱 거세게 몰아 붙였다. 그러나 골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발렌시아도 후반에는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지 못해 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