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은 20일 웅진코웨이에 대해 MBK파트너스의 인수는 기존 주중게 가장 긍정적인 방식의 매각이라고 분석했다.
이선경 대신증권 연구원은 "기존 경영진 유지로 혼란은 최소화되고 기업 본질가치를 최대화해 되팔아 자본이득을 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모펀드가 최대주주가 됐다"며 "효율 강화는 물론 보다 역동적인 신규사업 추진 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룹의 사업확장이 건설 및 태양광으로 집중되며 안정적인 성정과 배당에 치중해 왔으나 이번 인수를 통해 보다 공격적인 사업확장도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