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프레시웨이 (대표 박승환)는 지난 17일 엘림지역아동센터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총 3시간 동안 이어진 이 행사에는 CJ프레시웨이 임직원 20명도 함께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치즈불고기 퀘사디아', '사탕모양 과자'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를 선정해 전문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법을 알려줌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더욱 높였다.
윤미현 CJ프레시웨이 셰프는 "체험형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2011년 목동에서 현위치(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로 사옥을 이전하기 전인 지난 2006년 8월부터 CJ나눔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요리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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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