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각(27)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대박이다. 가수가 되기전에 연규성씨 노래 들으면서 연습했는데 진짜 대박이다. 연규성씨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허각의 글에 연규성 역시 "이렇게 만나게 돼 반갑다"는 멘션을 보내며 화답했다.
이어 연규성은 "너무 신기하네. 방송도 나오고 검색어 1위도 하고 허각씨가 내 노래 듣고 연습했다고 하고. 오늘 정말 신나는 밤입니다, 이제 슈퍼위크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이라며 슈퍼위크에 진출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트윗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도 연규성씨 노래 많이 들었었는데 허각씨도 많이 들으셨군요 ^^", "저도 보고 눈물났는데.. 두사람다 앞으로 승승장구하시길", "연규성 노래 들으면서 연습한 허각, 그래서 두 분 목소리가 이렇게 좋았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17일 방송된 '슈스케4'에 출연한 연규성은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신경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질병인 '연축성 발성장애'를 극복하고 예선을 통과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