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사과나무는 가맹점을 확장하는 데 있어 세부적인 기준을 검토하며 골목 상권과 동반 성장하고 있다.
이에 사과나무는 가맹사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하반기 특별 채용을 실시한다는 16일 밝혔다.
사과나무는 PC방 창업, 커피전문점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소중한 성공창업의 꿈을 현실로 이뤄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사과나무는 비타민PC방 및 커피전문점 커피베이 가맹사업본부로써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며 변화의 리더가 된다'라는 사훈 아래 프랜차이즈 사업의 새로운 지표를 열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사과나무의 특별채용은 기획, 마케팅, 슈퍼바이저, 인테리어, 디자인, 영업 등 각 부문에서 사원부터 대리, 과장, 차장급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채용한다.
전공 불문하고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프랜차이즈 경력자나 유사경력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사과나무 관계자는 "프랜차이즈에 관심이 많은 인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자기 성장의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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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