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은주 인턴기자]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활약 중인 배우 고세원-문보령의 다정한 현장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극 중에서 연인 사이였던 두 사람은 끝내 결혼이 무산되고 현재 사이가 좋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 고세원은 휘트니스에서 운동하고 있는 문보령의 뒤에서 그녀의 팔꿈치에 손을 댄 채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두 번 째 사진은 두 배우가 다정하게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다시 잘되면 좋을 텐데, 민혁이가 경주 좀 믿어주세요", "고세원씨 익살스럽게 장난스러운 사진 너무 친근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극 중에서 끊임없는 악행으로 한미당을 위기에 빠뜨리고 있는 경주(문보령 분)와 회사 일에 매진하고 있는 민혁(고세원 분). 이 두 남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주목되는 대목이다.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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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