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소속사 QUAN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별이 함께 일하게 됐다. 전반적인 일을 볼 예정이며 앨범 제작도 진행 중이다"라며 "하하가 먼저 같은 곳에서 활동할 것을 제안했고, 별은 이르면 10월께 새 음반으로 컴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하하 역시 지난 15일 기자회견에서 "별씨가 조만간 우리 소속사(QUAN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서 앨범을 낼 예정이다. 이미 준비는 다 끝난 상태다"고 말했다.
이로써 하하와 별은 부부의 연을 맺는 동시에 한 기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에 빠진 별의 이번 앨범 유쾌 할거 같네요 대박날듯", "완전완전 달달한 노래 하하와 듀엣으로 갑시다!!", "별 앨범 피처링은 융드옥정여사께서"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하하는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별과의 결혼을 정식으로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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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