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아라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증명사진 찍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아라는 빨간색 민소매 셔츠를 입은 채 단정한 단발머리를 하고 있다. 여전히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특히 하악 수술로 전보다 갸름해진 얼굴형이 그녀의 성숙미를 더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악 수술 완전히 자리 잡았네. 예쁘다 예뻐!", "최아라 점점 예뻐진다", "잘 자라주어서 고마워", "아이스크림소녀 맞아? 여자 다 됐네", "어렸을 때는 귀엽더니 이제 성숙미가 보인다", "얼른 방송에도 좀 출연해라 보고 싶다", "통통한 뺨이 귀여웠는데 살이 빠지니까 진짜 인형 같다", "아이스크림 소녀일 때의 모습이 생각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망막'(2000)으로 데뷔 후, 10년 전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광고에서 '아이스크림 소녀'로 등장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공포영화 '화이트'와 드라마 '빅히트' 등에 출연하며 여배우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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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