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지구별 여행학교 국내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지구별 여행학교는 하나투어의 사회공헌인 '희망여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아동·청소년이 국내외 여행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꿈을 새롭게 그려보는 기회를 갖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경기 6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65명이 초청돼 안성 팜랜드에서 트랙터마차 타기, 양떼 먹이주기 등을 체험하고 하나투어가 제작한 증강현실 뮤지컬인 '초록이의 우당탕탕 세계여행'을 관람했다.
100여개 직업 체험이 가능한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빵왕 김탁구체험관 등에서는 여러 직업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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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