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는 오는 23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 페어)'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관은 베이비룸 콘셉트로 꾸며져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라는 스토케의 철학을 보여주며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또 스토케 전 제품이 소개되며 '트립트랩' 40주년 기념 에디션, '익스플로리 드래곤' 리미티드 에디션 등이 판매된다.
트립트랩은 세계적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이너 피터 옵스빅이 1972년 디자인해 전세계적으로 800만개 이상 팔린 제품이다. 정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40대가 판매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전 구매자에게는 특별 선물이 추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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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