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우리선물은 13일 3년 국채선물이 106.14~106.36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은호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세계 경기둔화 우려감이 확대되며 재차 미국채 가격이 반등했으나 전거래일 이미 국채선물은 부진하게 발표된 중국의 수출입 지표를 반영했기 때문에 보합세로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장 후반으로 갈수록 차익실현 욕구와 저가매수세가 부딪힐 것으로 내다봤다.
임 애널리스트는 "장 초반 전일 급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세계경기둔화 우려감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될 것"이라며 "기술적으론 이번 주 초반 반등세가 소폭 이어지며 전고점 부근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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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