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집행위원으로 위촉된 이윤지는 개막식 사회 준비를 하며 민낯을 드러냈다.
사진 속 이윤지는 꾸밈없는 캐주얼한 복장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뽀얗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지 피부좋은건 알고 있었지만 장난아니다", "민낯 아니길...ㅋㅋㅋㅋ 언니! 예뻐요", "아기피부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오는 15일까지 제천에 머물며 공식일정을 소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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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