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내달 '말산업 박람회'를 앞두고 '말 타기 캠페인 송'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 송은 승마운동 효과와 말 산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메시지를 담아 쉬운 가사와 함께 경쾌한 멜로디로 표현했다.
마사회는 노래 공개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10일부터는 말산업 박람회 트위터(@horse_expo)에서는 캠페인 송 이름짓기 행사가 열린다. 제안작 중 최종 선정작은 공식 곡명으로 사용된다.
내달 20일 열리는 말산업 박람회에서 선정작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음료교환권 등이 제공된다.
한편 말산업 박람회는 '우리나라 말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경마공원 승마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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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