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 대비 15. 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이번 자산양수도 목적은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핵심 투자사업에 대한 재원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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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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