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이종석(23)의 '나쁜 손' 이 포착됐다.
이종석은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R2B 여신이랑 날 좋은날 예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은 배우 신세경(22)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세경의 어깨를 감싸 안은 이종석의 손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일명 '나쁜 손'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안되겠네 어서 손떼지 못할까!!!!!!!!!!!!!!", "뭐야 둘이 친한거야?", "어딜감히!! 나쁜손 종결자구먼 당장 손떼십시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애정어린 질투를 보내고 있다.
앞서 이종석은 영화 '코리아'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배두나(33)와의 사진에서도 '나쁜 손' 포즈를 취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한편 이종석과 신세경이 함께한 고공 액션 영화 'R2B:리턴투베이스'는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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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