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매거진의 처음 보도에 의하면 애니스톤은 1년 반 동안 사귀어온 서룩스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애니스톤의 대변인은 “잡지 판매부수를 올리기 위한 허위보도”라고 부인했다.
스타 매거진은 증거로 서룩스가 뉴욕의 ABC키친에서 베일에 싸인 금발머리 여성과 식사를 하는 모습을 제시했다. 사실 이 여성은 서룩스의 오랜 친구로, 배우겸 코미디언인 에이미 세다리스였다.
애니스톤 커플이 가까이 지내고 있다는 증거는 또 있다. 지난달 30일 애니스톤은 노스캘리포니아에서 ‘위아더 밀러’를 촬영중이었고 서룩스는 애니스톤의 친한 친구들과 뉴욕에서 저녁식사를 했던 것.
애니스톤은 그간 새로운 사랑에 빠질 때마다 불화설과 결별설에 시달려 왔다. 지난 2월에도 저스틴 서룩수와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으며, 당시에는 서룩스가 직접 나서 소문을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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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