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가수 지나(25)가 저체중 경고를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몸짱의 비밀'을 주제로 장우영과 조은숙 등이 출연해 자신의 몸짱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의는 지나에게 "저혈당이 있고, 심한 저체중으로 10.5kg 정도 체중 증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나에게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나는 "식사 대신 튀김이나 젤리, 빵 같은 불량식품으로 배를 채우는 습관이 있었다. 이를 끊으려다 보니 그마저도 안 먹게 되어 그런 것 같다"고 저체중의 원인을 밝혔다.
한편, 이날 지나는 일명 '마네킹 몸매'라 불리는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의 비결을 '산만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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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