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라이브플렉스가 9일만에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9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라이브플렉스는 전날대비 4.32%, 160원 오른 3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이후 9일만에 나타난 반등세다.
라이브플렉스 주가는 지난 5월부터 중순 이후 반등하기 시작해 지난달까지 꾸준히 올랐다. 특히 7월 들어 기관들의 매수세가 집중됐다. 7월 한달간 기관 순매수는 95만주에 달한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최근 기관들을 대상을 한 IR에서 반응이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IBK투자증권은 최근 분석보고서에서 라이브플렉스에 대해 "텐트 제조회사에서 게임포털 회사로 변신을 꾀하고 있고, 게임사업이 올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면서 향후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라이브플렉스는 텐트제조 및 게임 개발,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작년 매출비중은 텐트사업 56% 게임사업 44%로 구성됐고, 올해는 텐트사업 45% 게임사업 55%로 게임사업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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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