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KTB투자증권은 9일 메가스터디에 대해 연간 실적 에상치 하향조정에서 비춰진 하반기 부정적인 실적 전망을 반영한 결과 목표주가를 '9만원'에서 '7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K-IFRS 단독)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 40% 감소한 605억원 141억원을 기록 했다"며 "연간 가이던스는 큰 폭으로 하향해 단독기준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17%, 41% 줄어든 2350억원, 500억원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어닝 모멘턴도 부진할 전망"이라며 "투자매력이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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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