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두산인프라코어는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인천·창원·군산 등 사업장 소재 지역 중학생 118명을 경기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로 초청, 13일부터 14일까지 ‘드림 캠프’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박나림 아나운서 등 전문 멘토 강연, 잡월드에서 직업 체험, 자기주도 학습법 및 자신감 향상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꿈을 찾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총괄 CEO는 14일 기업인 전문멘토로서 학생들과 독서와 꿈에 관해 대화를 할 예정이다. 또 학생들이 자아와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데미안, 어린왕자 등의 책을 선물할 계획이다.
한편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두산인프라코어 사업장 소재지인 서울·인천·창원·군산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인 ‘드림 스쿨’의 멘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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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