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이노와이어가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이노와이어는 오전 9시35분 현재 전날보다 500원(2.47%) 오른 2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노와이어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07억원, 37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43.4%, 21.3% 증가하는 수준이다.
한은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노와이어의 실적은 보다 다양한 LTE 스마트폰 출시 및 이에 적용 가능한 칩셋의 개발에 달려있다"며 "하반기에는 퀄컴의 VoLTE 원칩을 포함한 보다 다양한 LTE 칩셋 출시로 통신사들의 LTE 스마트폰 라인업은 더욱 다채로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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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