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중 1900선을 웃돌며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 종가대비 14.60포인트, 0.77% 뛴 1901.40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대비 9.78포인트, 0.52% 뛴 1896.58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이내 상승폭을 확대, 1900선을 돌파했다.
개인은 사흘 연속 팔자에 나섰으나 외국인은 사흘째 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기관은 7일째 사자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8억, 100억원 어치 규모로 사들이고 있으나 개인은 338억원 어치 내던지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지난달 27일 4808억원 어치 순매수에 나선 뒤 지난 3일을 제외하곤 모두 매수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에서 매도우위, 비차익거래에서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8억2400만원 어치 순매수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의료정밀, 기계 등이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통신업은 내림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44포인트, 0.54% 상승한 474.13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