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외식프랜차이즈 김가네(회장 김용만)는 중국 화동지역 청도에 김가네 청도점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김가네 청도점은 90㎡ 규모로 청도지역 고급 신도시 주거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김가네는 지난 2004년 중국 1호점인 왕징점을 열면서 중국에 첫 진출한 이후 우다커우점에 이어 청도점까지 오픈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 청도점 오픈을 발판삼아 중국의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김가네의 우수한 맛과 서비스를 앞세워 세계 유수 브랜드의 치열한 각축장인 중국시장에서 각광받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가네사업부 김석용 부장은 "김가네는 중국에 왕징점, 우다커우점에 이어 3호점인 청도점을 오픈하면서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장은 "핵심 상권 진출을 통해 중국에서 김가네 열풍을 이어가고 특히 김가네 청도점의 경우 입소문을 통한 브랜드 명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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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