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8일 한미약품에 대해 2분기에 실적 개선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유통 재고 확충 수요와 내수 시장 점유율 회복으로 전
년 동기 대비 18.5% 증가한 1561억원, 영업이익은 외형 증대에 힘입어 1분기 65억원의 적자에서 벗어나 58억원의 흑자를 시현했다"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실적 개선의 가능성을 확인 시켜줬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3분기 매출액은 2분기보다 감소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1355억원, 영업이익은 15.3% 늘어난 39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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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