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김광수 사장의 코어콘텐츠미디어 출신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하면서 '연기자들의 연기 실력을 비교며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과거 김광수 사장의 메니지먼트를 받았던 남규리와 현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대표적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강민경이 함께 하는 장면에서는 '김광수 사단의 옛 비주얼 대표 vs 현 비주얼 대표와의 만남'이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큰 관심 만큼이나 "미모 대결에서는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둘 다 연기가 많이 늘었다"라는 반응과 "저렴한 연기가 안타깝다" 등의 의견이 엇갈리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아직 첫회인 만큼 계속 지켜보고 싶다"는 의견 또한 팽배하다.
SBS 드라마 '49일'과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그 연기력을 입증했던 남규리와, SBS '웃어요 엄마'에서 연기파 이미숙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강민경이 앞으로의 연기 대결에서 누가 먼저 웃게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