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4시 압구정 금융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증권교실은 9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이뤄지며 주식투자 매매기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강사로는 주요 증권TV에 자문역으로 활동해온 KTB투자증권 암구정금융센터 PB지점장인 김준영 지점장과 강재훈 연구원이다.
김 지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의 기초를 익히고 안정적인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메신저 또는 유선을 통한 실시간 종목추천 및 상담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KTB투자증권 압구정금융센터(02-2184-4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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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