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지난 달 외환보유액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 7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272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전월에 비해 22억 3000만달러 가량 증가한 수준으로, 최근 3달만에 처음으로 외환보유고가 상승 반전한 것.
일본의 외환보유고는 올해 1월말 1조 307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다소 감소하는 흐름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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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