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넝쿨당' 카메오로 출연한 김서형이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지만 휴대폰이 살짝 문제였다.
4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옥에 티가 발견됐다.
이날 방송에는 천재용(이희준 분)의 첫째 누나이자 재벌가 장녀로 배우 김서형이 등장했다.
김서형은 도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방이숙(조윤희 분)에게 동생 재용과 사귀지 말것을 통보했다.
바로 이 장면에서 김서형이 꺼내 든 휴대전화의 안테나와 이어폰 연결구멍이 아래로 향한 것이 포착됐다.
옥에 티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서형의 카리스마에 눌려서 보면서도 몰랐음ㅎㅎ", "찾은 네티즌이 최고네요", "거꾸로 들어도 통화가 가능한가요?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서형의 연기에 압도돼 이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30.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드라마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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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