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는 라 메르의 근간이 되는 '오션'을 테마로 심해를 연출한 바다룸은 바다 속 해초들이 물결에 흩날리듯 나부끼는 경관을 보여줬다.
바다에서 이어진 미라클 브로스룸은 천연 해초를 발효해 얻어지는 황금색 핵심성분인 미라클 브로스를, 뒤 이은 소프트룸은 신제품인 소프트크림을 주제로 디자인돼 큰 관심을 모았다.
갤러리 관람을 마치고 입장하는 라메르 타임라인관은 라메르의 주요 연혁과 함께 소프트크림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꾸며졌다.
모이스쳐라이징 소프트크림은 9월 정식 출시되며 사전 예약과 함께 8월 중순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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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