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투썸플레이스의 멀티브랜드인 투썸커피에서 '미초음료'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미초음료는 비타민과 콜라겐이 함유된 미초를 음료에 접목시킨 것으로 '미초 유자에이드'와 '미초 베리베리프라페' 등 2종으로 선보인다.
미초 유자에이드는 달콤한 유자와 상큼한 미초가 어우러진 건강한 청량음료이고, 미초 베리베리프라페는 비타민이 풍부한 다양한 베리와 콜라겐이 함유된 미초를 슬러쉬 타입으로 만들어 상큼하면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투썸 관계자는 "웰빙 트렌드로 건강음료군 매출이 전년 대비 300% 이상 상승하는 등 건강음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신선한 과일이나 건강 식재료를 이용, 건강과 맛까지 고려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강음료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초 유자에이드는 5500원, 미초 베리베리프라페는 6000원으로 투썸플레이스의 멀티브랜드인 투썸커피 6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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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