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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생활정보기는 매직미러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다가서면 LCD화면으로 변환된다. 이 화면을 통해 엘리베이터 호출, 가스밸브, 방범 등 생활관리 뿐 아니라 날씨정보 등도 확인할 수 있다.
건설업계 최초로 개발된 스마트 생활정보기는 현재 특허 출원중이라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 생활정보기는 이달 중 분양예정인 '위례신도시 송파푸르지오'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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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