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3일 CJ제일제당에 대해 바이오와 생물자원이 하반기 실적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김정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는 현재 10만톤 생산능력(캐파)의 중국 심양공장 라이신 물량이 완판 중이고 최근 150달러 인상된 라이신 판가의 추가 인상 계획이 있어 하반기에도 바이오 사업 부문의 성장성은 유효하며 생물자원 부문은 해외 판매량 증가로 3분기도 전년 동기 대비 14.2%의 견조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대한통운 제외)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한 1조8563억원, 영업이익은 판가 인상 효과로 기저가 높아 감소하지만 전분기 대비해서는 29.5% 증가한 1412억원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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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