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단일팀은 2일(한국시간) 오전 3시45분 웨일스 카디프의 밀레니엄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A조 마지막 경기에서 1-0으로 이겨 2승1무(승점 7)로 A조 1위를 확정했다.
영국은 전반 추가시간에 다니엘 스터리지(23·첼시)의 선제 결승골을 잘 지켜 승리를 따냈다.
한국은 오는 5일 오전 3시30분 카디프의 밀레니엄스타디움에서 영국과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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