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프랑스의 지난 6월 소비지출이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월에 비해서는 증가 폭이 다소 줄었다.
31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프랑스의 6월 소비지출이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나 전월의 0.4% 증가에 비래서는 증가폭이 다소 줄어든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내구재 소비 지출이 전월에 비해 보합을 기록했으며 음식료와 에너지 소비는 각각 1.0% 증가, 1.3% 감소를 기록했다.
한편, 같은 기간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 0.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0.4% 하락을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직전월 1.0% 하락한데 비해서는 하락폭이 소폭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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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