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녹색 미래를 꿈꾸는 기아차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가 31일 ‘글로벌 에코캠프’로 출발한다.
기아차는 올해 선발한 40명의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가 이날부터 8월 11일까지 ‘글로벌 에코캠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원정대는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유엔환경계획(UNEP) 본부 방문 ▲킬리만자로 만년설 관측 ▲암보셀리 국립공원 방문 ▲현지 나무심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를 비롯해 다양한 성장세대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의 운영 및 원정경비를 전액 지원하며 원정대 선발, 훈련과정, 국내외 활동 등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펀키아 홈페이지(http://www.funkia.kr)를 통해 미래 녹색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땀과 열정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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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