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30일 이자율스왑(IRS)금리가 상승했다. 오후 거래는 많지 않은 가운데 ‘리스크 온’ 분위기가 지속된 영향이다.
IRS금리는 1~10년 테너에서 전일비 1.00~2.25bp 상승했다. 전 주말 ‘리스크온’ 분위기가 지속되면서 약세 출발한 국채선물의 영향을 받아 오전 중 상승 압력을 받은 IRS금리는 오후 장 들어 거래가 많지 않으면서 레벨을 높인 상태에서 장을 마쳤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IRS는 아침 일찍만 거래가 많았고 오후에는 조용했다”며 “2년 페이가 높게 나왔고 전체 분위기는 본드스왑이 좀 풀리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한 스왑 브로커는 “장 초반 국채선물이 갭다운 출발하면서 전일대비 2~3bp 높은 수준에서 시작했다”며 “레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커브가 플래트닝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2년과 3년 거래가 많았으며 5년 이하가 거래의 중심이었다”고 덧붙였다.
통화스왑(C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전일비 1.00~2.00bp 내렸다. IRS와 마찬가지로 장중 내내 조용한 가운데 최근 상승에 대한 조정이 있었다.
앞선 스왑 딜러는 “크로스 거래는 많지 않은 가운데 그동안 상승 분에 대한 자연스러운 조정이 있었다고 보면 된다”고 진단했다.
|
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
1년 |
2.8875 |
2.25bp |
2.0600 |
-1.00bp |
-82.75bp |
2.8500 |
3.75bp |
|
2년 |
2.7825 |
1.50bp |
1.7800 |
-1.00bp |
100.25bp |
2.8700 |
-8.75bp |
|
3년 |
2.7825 |
1.75bp |
1.8150 |
-1.00bp |
-96.75bp |
2.8500 |
-6.75bp |
|
5년 |
2.8100 |
1.00bp |
1.7800 |
-2.00bp |
-103.00bp |
2.9600 |
-15.00bp |
|
10년 |
2.9525 |
1.00bp |
1.8900 |
-2.00bp |
-106.25bp |
3.1300 |
-17.75bp |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