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대표 김용빈)는 최근 과열증기건조시스템 및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발굴과 해외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러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아 사명을 새롭게 바꿔 달고 재도약에 나서고 있다"며 "과열증기 관련 특허 8건을 취득 및 출원하는 등 변신과 변화를 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작년부터 과열증기 관련 세계 유일 기술확보에 주력해왔으며 폐기물 재활용, 바이오연료 플랜트 등 친환경 관련 사업도 사업 목적에 추가시키면서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매출처 다변화를 통한 성장 동력 발굴과 기존 태양광 시스템장비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복안도 함께 깔려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테크놀로지가 개발한 석탄의 효율을 증대하는 기술 및 하수 슬러지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기술은 국내 최초의 과열증기를 이용한 건조시스템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획기적인 건조 기술이다.
이는 과열증기를 100~1000¡É까지 만들 수 있는 국내최초, 유일한 기술을 기반으로 실생활 및 산업, 환경 설비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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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