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가 오는 31일 묵동자이점에 700호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디야 커피 묵동자이 700호점은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으로 7호선 먹골역 인근 묵동자이 주상복합 아파트 내 입점한다. 중랑천을 산책하는 이용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위치해 다양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가 이뤄질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이디야 커피는 이번 묵동 자이 700호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응모가 가능한 '7대의 레이(Ray)를 잡아라'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에 있다.
오는 9월 14일까지 전국 이디야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7대의 레이(Ray)를 포함해 하이브리드 자전거(70대), 모바일 음료교환권(700명), 이디야 스틱원두커피(7,000명) 등 총 7777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문창기 이디야 커피 대표는 "이디야 커피가 치열한 커피 전문점 시장에서 가격 대비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소비자는 물론이고 점주 만족도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며 "이디야 커피를 국내 커피 전문점을 넘어 국내 커피 전문점 시장에서 소비자와 점주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커피 전문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