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천연과즙 젤리를 넣은 3층(3Layers)구조 무설탕껌 ‘트리뷰(Tri.View)’를 선보였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트리뷰’는 샌드위치처럼 껌과 껌 사이에 과즙 젤리층이 들어 있어 씹을수록 풍부한 과즙이 느껴지며, 씹을 때의 감촉이 기존 껌들에 비해 한 층 더 부드러운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껌들 가운데 시럽을 넣은 블록 형태의 껌은 있었지만, 트리뷰처럼 젤리를 넣어 3층 구조의 형태로 만든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트리뷰’는 애플파인과 베리오렌지 2종으로, 애플파인은 사과맛 껌 사이에 파인애플 과즙젤리가 들어 있고, 베리오렌지는 딸기맛 껌 사이에 오렌지 과즙젤리가 들어 있다.
‘트리뷰’는 20~30대 여성들의 취향에 맞춰 껌과 케이스에 패션감을 살렸다. 새로운 형태로 시각적인 주목도를 올리고, 케이스는 휴대성을 살려 콤팩트한 크기로 만들었다.
‘트리뷰’는 포장이나 맛, 감촉 모든 면에서 새로운 개념의 껌으로, TV광고와 시식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